스트레스 이용법

 

우리가 보통 스트레스란 단어로 부정적인 심리상태를 표현하길 좋아한다.

그리고 현대인의 병의 원인 80%가 스트레스라고 말하기도 한다. 그런데 스트레스를 자세히 알려고 들면, 막연하게 불만과 불안감 같은 것으로 정리가 되는 것이다.

 

이 불안이란 자기가 원하지 않는 것이 오고 있다는 생각에서 생기고

불만은 내가 원하는 것을 못하게 방해를 받을 때이다.

 

언제부터인지는 몰라도 우리가 뇌정보적으로만 살면 유전정보가 스트레스를 받고 유전정보적으로 살면 자연히 뇌정보가 스트레스를 받게되는 것이다.

우리 몸의 시스템은 유전정보와 뇌정보로 상반된 상태로 고착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 말은 뇌정보는 뇌정보에 입력된 정보에 의해 스트레스를 받는 것이며, 유전정보는 유전정보 속에 입력된 정보에 의해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이야기도 된다.

 

예를들어 말해보면, 뇌정보가 어떤 약을 먹었을 때, 그 약의 성분에 대하여 전혀 모른다, 다만 그 약을 먹음으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다고 믿고 먹었다면 뇌정보는 그 먹은 약 때문데 스트레스를 전혀 받지 않는다. 그러나 몸속에 들어가면 유전정보와 육체정보는 그 약 때문에 심한 스트레스를 받는다 그래서 그 약을 닦아내려고 그 약을 해독하는 물질을 내보내게 되는데, 그 먹은 약은 현재 육체에 꼭 필요한 물질이 아닌 것이다. 그래서 몸속에 질서가 깨지고 혼란이 생긴다.

이 스트레스는 뇌정보는 모르는 유전정보적 스트레스이다. 그런데 그 약을 먹고 몸에 이상이 생겨서 머리가 빠지고 구역질이 나고 부작용이 나서 뇌정보가 그 사실을 알아
차렸다면 뇌정보는 이제 그 약을 보기만 해도 스트레스를 받고 이 뇌정보의 스트레스는 바로 유전정보의 스트레스가 되는 것이다. 이 경우에는 몸 전체에 스트레스가 되는 것이다.

이러한 스트레스는 유전정보적 에너지가 그때 그때 필요한 것들을 몸속에 내보내는 일을 방해한다. 즉 내분비물인 호르몬들과 각종 영양가의 분비를 내보내지 못하고 독성을 내보내게 되는데 이것을 다른 말로 하면, 자연치유력을 내보내지 않고 내 몸에 해로운 독을 내보내 각 세포에 혼란을 주어 전체 균형을 깨는 것이다.

우리가 건강을 유지하려면 그때그때에 맞는 에너지를 유전정보에서 내보내야 한다.

예를들어 밤에는 밤에 맞는 에너지를, 낮에는 낮에 맞는 에너지를,

그리고 무언가를 볼 때, 들을 때, 만들 때, 그에 맞는 에너지가 나와야 하는데,

뇌정보가 미래에 올 스트레스를 미리 끌어다 머리에서 상상을 하면

유전정보는 그 때에 맞는 에너지를 내놓지 못하고 오히려 현재에 반대되는 에너지를 보내게 된다.

뇌정보가 과거의 실수를 머리속에다 심어놓고 계속 후회를하고 있으면

이 정보가 유전정보를 자극하여 엉뚱한 유전정보 에너지가 나와서 그 때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할 수 없다.

그러면 몸 속에는 이상이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다. 이렇게 해서 생기는 독이 또는 부정적인 에너지가 몸에 넘치면 세포는 스트레스를 받아 제기능을 할 수 없다.

이런 상황을 현실에 비유하면, 내가 방에 있는데 어떤 놈이 내 방에 독가스를 보내어 날 질식시키려고 하면, 나는 스트레스를 받을 수 밖에 없다. 그래서 그 놈을 향해 욕을 하던지 가서 폭력적인 에너지를 쓰게 되는 것이다.

유전정보는 항상 현재에 적응하며 현재에 맞는 것을 내보내므로 생명을 유지하는 것이다.

사랑스런 사람을 만나면 그에 맞게, 나쁜 놈을 만나면 또한 그에 맞게 적응하여 내부의 계절인 희노애락을 돌리는 것이다.

수시로 변하는 현재에 적응하기도 바쁜데,

과거에 있는 징과 미래에 있는 북을 끌어들여 시끄럽게 치면,

현재에 충실할 수 없고 이것이 유전정보와 육체정보의 커다란 스트레스가 되어서

육체 내부에 질서가 깨지고 균형이 깨져 병으로 나타난다.

정리하면, 유전정보적 스트레스는 뇌정보의 무식에 기인하고 육체정보의스트레스는 유전정보의 스트레스와 뇌정보의 스트레스를 동시에 받는 것이며 뇌정보의 스트레스는 능력에 비해 많은 욕심을 부리며, 유전정보와 육체정보가 서로 연결되어 긴밀하게 영향을 주고 있음을 모르는 무지에서 그리고 자연과 나의 관계를 모르고  독단적인 행위를 하는것 에서 나오는 것이다.

그러므로 각종 스트레스를 이기는 방법은 우선 스트레스를 아는 것으로부터 시작하여 뇌정보를 유전정보 아래 무릎 꿇게 하는 것을 지나 유전정보의 뜻을 알고 따르는데서 해결되는 것이다.

또한 스트레스를 전혀 안 받는 것이 아니고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그것을 병처럼 이용하여 성장해야 함도 지적해두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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